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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 3개월 아들 침대에 몸 구겨넣었다…남편 "아 어쩌지 이 엄마를"

작성일: 2020.09.03 09:47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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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미라가 아들과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양미라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양미라가 아들 침대에 누운 육아 근황을 전해 화제다.

양미라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에서 노는 방법이 다양해진다. 서호는 내 친구"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기 침대에 누워 웃고 있는 아들 옆에 양미라가 얼굴을 가린 채 누워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러자 이를 본 동생 양은지는 "장난하니? 뭐하는겨? 우리 왕자님 침대에서? 내려와. 큰 애기야 큰 애기"라고 폭소했고, 남편은 "아. 어쩌지. 이 엄마를"이라고 탄식해 폭소를 유발했다.

▲ 출처ㅣ양미라 SNS

특히 양미라의 프로필상 키는 175cm. 큰 키를 아기 침대에 꾸겨 넣은 채 웃고 있어 미소를 자아냈다.

'버거소녀'로 큰 사랑을 받은 양미라는 2018년 2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 지난 6월 득남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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