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44세' 돈스파이크, 190cm·96kg 인증…비만인데도 'V라인' 턱선 '대박'

작성일: 2020.10.07 20:00 최영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돈스파이크가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돈스파이크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30kg 감량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던 작곡가 돈스파이크가 다이어트 근황을 전했다.

돈스파이크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95.9 후. 러닝 시작"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소파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돈스파이크 모습이 담겼고, 닿으면 베일 것만 같은 날카로운 'V라인'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러자 이를 본 한 누리꾼이 "95.9kg인데 턱선이 이렇게 날카롭다고요? 키가 얼마나 크길래"라는 댓글을 남기자, 그는 "189.9입니다만"이라고 답했다.

이에 1977년생으로 올해 44세가 된 돈스파이크는 189.9cm에 95.9kg이면 비만에 해당한다. 그럼에도 날카롭기만 한 턱선은 모두를 놀라게 했고, 러닝 시작이라며 다이어트가 아직 진행 중임을 전해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돈스파이크는 JTBC '육자회담'에 출연 중이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