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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지망' 이동국 큰딸, 미코 유전자 살아있네…14살다운 '귀요미 셀카'

작성일: 2020.10.08 05:00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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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국 큰딸 재시. 출처ㅣ재시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축구선수 이동국 첫째 딸 재시가 근황을 전했다.

재시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나나 초콜릿 중독"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모자를 눌러쓴 채 외출한 재시가 바나나 우유와 초콜릿을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겼고, 2007년생 14살 다운 귀여운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 출처ㅣ재시 SNS

특히 재시는 지난 6일 엄마 이수진 씨가 인스타그램에 재시 사진을 올리며 "큰 마음 먹고 도전하는 첫 연기 수업. 그만 떨고 마음껏 즐겨봐"라고 연기 도전 소식까지 알려 많은 관심을 받았다.

아울러 1997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하와이 미를 수상한 엄마와 잘생긴 축구선수로 손꼽히는 아빠 딸 아니랄까 완벽한 비주얼과 모델 포스를 풍겨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 출처ㅣ재시 SNS

이동국은 2005년 이수진 씨와 결혼해 쌍둥이 딸 재시·재아, 설아·수아, 막내아들 시안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프로그램 인기를 견인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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