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변'의 좋은 예…이동국 딸 재시, 중학생 답지 않은 비주얼로 화제 [영상]
작성일: 2020.10.08 18:15
김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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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은지 기자] 축구선수 이동국의 첫째 딸 재시가 훌쩍 자란 모습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재시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심플한 청색 반팔 티셔츠와 청바지를 입은 재시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자신감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끕니다. 재시는 장래희망으로 모델을 지망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아직 2007년생인 재시는 열세 살 중학생임에도 훤칠한 키를 자랑해 '잘 자랐다'라는 감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더불어 모델로서의 가능성이 엿보이는 독보적인 분위기도 풍기고 있습니다.
재시의 엄마 이수진씨 역시 "큰마음 먹고 도전하는 첫 연기 수업. 그만 떨고 마음껏 즐겨봐"라는 코멘트와 함께 재시 사진을 공개해 연기 도전 소식을 알리기도 했는데요. 무럭무럭 자라나고 있는 재시의 데뷔가 머지않았음을 예감하게 합니다.

재시는 국가대표 출신 미남 축구선수 이동국과 1997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하와이 미를 수상한 이수진 사이에 태어난 5명의 자녀 중 첫째 쌍둥이 딸입니다. 이동국 이수진 부부는 재시, 재아, 설아, 수아, 시안까지 5남매를 두고 있는데요. 방송을 통해 성장 과정을 엿볼 수 있었던 이동국의 5남매 중 처음으로 연예계 활동을 시작할 것으로 보이는 기대감에, 랜선 이모·삼촌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재시와 쌍둥이인 재아는 주니어 테니스 대회에서 활약하며 운동선수로 진로를 정한 만큼, 연예계 입문을 결정한 재시가 앞으로 어떻게 성장할지,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가 쏠립니다.
글. 강효진 기자 pres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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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지 기자 kej@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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