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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너무 못났어"…서현진, 10개월 아들과 겨울패션 동네산책

작성일: 2020.10.08 19:10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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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들(왼쪽)과 서현진. 출처ㅣ서현진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전 MBC 아나운서이자 방송인 서현진이 아들과 근황을 전했다.

서현진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의 모닝 루틴, 동네 산책"이라며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영상에는 나란히 목도리를 두른 두 사람이 똑닮은 비주얼을 드러낸 모습이 담겼고, 아들은 두꺼운 노란색 외투를 입고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이에 서현진은 "아기야. 우리만 겨울이야? 근데 엄마 왜 이렇게 너무 못났어"라며 "요즘 부쩍 옹알이 터진 너. 기분이 너무 좋으니까 우리 얼른 폭풍 수다 떨자"라고 덧붙였고, 10개월이 된 아들이 곧 돌임을 전하며 훌쩍 큰 모습을 자랑하기도 했다.

▲ 출처ㅣ서현진 SNS

서현진은 2017년 5세 연상과 결혼 후 지난해 11월 득남했다. 미스코리아 출신으로 지난 2004년부터 2014년까지 MBC 아나운서로 활약하던 서현진은 현재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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