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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쪘습니다"…김혜수, 51세에도 살찌는건 용납못하는 관리 끝판왕

작성일: 2020.10.22 14:30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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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혜수가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김혜수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김혜수가 운동 중 근황을 전했다.

김혜수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수건을 머리 위에 두르고 마스크를 착용한 채 운동 중인 김혜수 모습이 담겼다.

그러자 이를 본 한 팬이 "언니 요즘 운동 열심히 하시는 이유가 있나요. 저한테만 살짝 얘기해 주세요. 비밀로 할게요"라고 댓글을 남기자, 김혜수는 "살쪘습니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1970년생으로 올해 51세가 된 김혜수는 찐 살을 빼기 위해 꾸준히 운동을 인증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김혜수는 오는 11월 개봉 예정인 영화 '내가 죽던 날'에 출연한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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