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U부터 진성까지…'2020 KMDF' 인천 밤 수놓은 화려한 콘서트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지난달 31일, 지난 1일 양일간 인천 송도 인천항 국제 여객 터미널 일대에서 '2020 코리아 뮤직 드라이브인 페스티벌'이 열렸다.
첫날인 31일에는 NCT U, 아스트로, AB6IX, 더보이즈, 러블리즈, 모모랜드, 펜타곤, CIX, (여자)아이들, 김재환, 우주소녀, 에이티즈, 크래비티, CLC, 골든차일드, 체리블렛, 로켓펀치, 드리핀, 자이언트 핑크, 드림캐쳐, 시그니처, 다크비, 비오브유, 써드아이, 노브레인, 이날치, 박문치, 갤럭시 익스프레스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했다.
둘째날인 1일에는 DJ DOC, 백지영, 김태우, 정엽, 더원, 가호, 박기영, 박보람, 효린, 홍진영, 진성, 김수찬, 박서진, 김나희, HYNN(박혜원) 등이 개성 가득한 무대로 관람객들을 사로잡았다.
양일 공연은 코로나19의 여파로 철저한 현장 방역과 함께 비대면 형식인 드라이브 인 방식으로 진행됐다. 드라이브 인 방식으로는 세계 최대 규모로 개최돼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는 화려한 무대와 퍼포먼스를 전달했다.
특히 아이돌 댄스부터 트로트, 인디뮤직 등 남녀노소 관객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여러 장르의 무대를 선보였다는 점이 관객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이번 공연은 한국매니지먼트연합(한매연)과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연매협), 아리랑TV가 코로나19로 지쳐있는 대한민국 국민들을 위로하고 침체된 공연 업계의 재도약을 위해 새로운 공연 콘텐츠를 접목한 프로젝트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폭풍 슬램' 원오크록→'우중 무대' 데이식스…장대비도 못 막은 'XMF 2026', 운영 아쉬움은 숙제로[종합]
2026-10-05
-
김용빈 "데뷔 20년 넘어, 굴곡 많았다"…폭풍 오열사태 부른 이유('트키쇼')
2026-10-05
-
'보플2'·'플래닛C' 모디세이, 첫 EP 맛보기만으로 '강렬'
2026-10-05
-
대중성 잡은 엔믹스, 연속 흥행 기세 잇는다…'가을 대전' 승자 될까[초점S]
2026-10-05
-
'대세' 굳힌 리센느, 11월 컴백으로 증명할 '리센느다움'[초점S]
2026-10-04
-
BTS 공연이 뭐길래…보고타 517억·칠레 720억 '경제효과'
2026-10-03
추천 콘텐츠
-
'마약·세금체납 파문' 박유천, 日서 전성기 미모 되찾았다…"우리가 알던 모습"
2026-10-05
-
한지민, 모델급 훈남 남성과 지하철서 단둘이 '포착'…♥최정훈 질투하겠네
2026-10-05
-
'문원♥' 신지, 절친 김종민과 KCM 결혼식 찾았다…"결혼 진심으로 축하해 창모"
2026-10-05
-
최시원, 축구대표팀 이기혁 "군대 안 간다" 인터뷰에 일침…"우승 인터뷰는 이렇게 하는 것"[이슈S]
2026-10-05
-
[포토S] 후라도도 놀란 최자의 세리머니
2026-10-05
-
[포토S] 시타 나선 개코, '포수 강민호와 악수'
2026-10-0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