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호♥안나 셋째 진우, 나은이와 경쟁중…생후 9개월에 걸음마 성공
작성일: 2020.11.04 12:17
최영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축구선수 박주호 아내 안나가 셋째 진우 근황을 공개했다.
안나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박주호 개인 코치. 9.5개월째인데 벌써 스텝을 밟는 건가? 엘리세안(진우)은 이든(나은)과 경쟁하고 있다"며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박주호가 아들과 걸음마 연습 중인 모습이 담겼고, 연습하며 웃는 진우의 모습은 누나 나은 형 건후를 모두 닮아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진우는 나은이와 경쟁하고 있다 할 만큼 남다른 성장력을 보여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박주호와 안나는 2010년 결혼해 2남 1녀를 두고 있으며, 현재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빛나는 트로트' 지영일, 긴 무명생활 이겨낸 칠전팔기 사연에 '뭉클'
2026-08-20
-
정선희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홍진경 오열해 눈 퉁퉁"('옥문아')
2026-08-20
-
조정석 "♥거미와 노래방 자주 갔다" 연애시절 비화 대방출('산지직송')
2026-08-20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추천 콘텐츠
-
"강도 잡은 한양대 훈남"…장동윤, 15년 만에 졸업 '감격'
2026-08-21
-
해린이 먼저 움직였다…뉴진스 컴백, 어디까지 왔나[초점S]
2026-08-20
-
백발 된 '66살' 이휘향, 이런 배우였나 "기저귀 차고 촬영했다"('데이앤나잇')
2026-08-20
-
"영원한 S.E.S.의 아버지"…바다, SM 떠난 이수만과 다정 투샷
2026-08-20
-
키키, 글로벌 상승세 입증…스포티파이·애플뮤직 1위→美 포브스 'HITC' 무대 호평
2026-08-20
-
"법정에서 제대로"…초음파·멍 사진 공개한 홍민기 前여친, SNS 폭로전 중단 선언[종합]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