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랭킹 1위’ 벨기에 vs ‘축구 종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올스타전 온다!
작성일: 2020.11.13 14:41
박주성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 벨기에 vs 잉글랜드, PL 대전 펼쳐질까?... 16일 (월) 새벽 4시 35분 SPOTV NOW 독점 생중계
■ 잉글랜드, PL 스타들 포진… 벨기에, 데 브라이너, 벤테케 등 PL 팀들의 핵심 자원 총출동 예정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프리미어리그 올스타전’이라고 불려도 손색없는 경기가 펼쳐진다.
벨기에와 잉글랜드는 대표팀 명단을 프리미어리그에 속해 있거나 뛰었던 경험이 있는 선수들로 구성하며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FIFA 랭킹 1위’ 벨기에와 ‘축구 종가’ 잉글랜드의 네이션스리그 경기는 오는 16일 월요일 새벽 4시 35분 프리미엄 스포츠 채널 스포티비 온(SPOTV ON), 온라인 스포츠 OTT 서비스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는 회원가입 시 하이라이트를 무료로 가장 빨리 만날 수 있다.
잉글랜드의 사우스게이트 감독은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 중인 선수 위주로 대표팀을 구성했다. 리그 득점 공동 1위인 칼버튼 르윈부터 케인, 래시포드, 스털링, 다이어 등 전 포지션에 프리미어리그 스타들이 포진되어 있다.
벨기에도 11월 A매치 명단에 베스트 멤버를 총동원하며 ‘랭킹 1위’다운 라인업을 자랑 중이다. 하지만 에당 아자르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으면서 A매치 출전이 어려워졌다. 그래도 케빈 데 브라이너, 알데르베이럴트, 벤테케 등 프리미어리그 팀들의 핵심 자원이 총출동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잉글랜드 무대 경험이 있는 쿠르투와, 베르통언, 루카쿠도 이번 경기에 출전할 것으로 보인다.
두 팀의 지난 경기는 마운트의 멋진 역전골에 힘입어 잉글랜드의 승리로 끝났다. 잉글랜드의 사우스게이트 감독은 당시 경기에서 뛰었던 선수들을 이번에도 다시 소집하며 필승을 다짐한 상황. 잉글랜드가 당시 감동을 재현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벨기에와 잉글랜드의 맞대결은 오는 16일 월요일 새벽 4시 35분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주성 기자 jspark@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해외축구 관련 기사
-
"이강인, 아틀레티코 최고의 선수 3명 중 한 명"스페인 라리가도 '엄지 척'..."의문 있었지만, 대단한 영입"
2026-09-26
-
[오피셜] '손흥민 후임 역할' 제대로 못 했지만...아르헨은 믿는다, 메시 주장 후임으로 '이강인 동료' 로메로 선택
2026-09-26
-
로드리 소신발언..."맨시티는 잘못한 게 없다, 나는 무죄를 믿는다"
2026-09-26
-
'손흥민에게 볼 뽀뽀라니, 그렇게 좋아?' 토트넘 前 동료, SNS에 AI 영상 게시→SON 향한 '폭풍 애정' 드러냈다
2026-09-26
-
'준우승' 손흥민, 우승 기록 하나 추가될 수도...맨체스터 시티, 재정 규정 위반 115개 혐의 중 114개 유죄→우승 박탈 및 PL 퇴출 가능성
2026-09-26
-
잠을 자던 중, 남자에게 성폭행…EPL 선수 생활 중 ‘충격’ 앤디 캐롤 “2021년 뉴캐슬 시절 성폭행 고백”
2026-09-25
추천 콘텐츠
-
[나고야 NOW] 日 꺾은 강이슬·이해란이 말한 12년 만의 金…“팀 스포츠의 힘 보여줬다”
2026-09-27
-
한국 최강자 만나고 싶다더니 10-2 압승…"학원 때문에 하루 1시간 훈련" 日 11세 천재의 강심장 "별로 긴장 안 했다"
2026-09-27
-
포르쉐서 10년 뛴 베테랑이 왜 '신생팀' 제네시스 택했나…"韓 브랜드 최초 르망, 역사의 첫 줄 쓰고 싶었다"
2026-09-27
-
[나고야 NOW] ‘24점’ 日 폭격한 이해란…“커리어에서 가장 기쁜 순간”
2026-09-26
-
[나고야 NOW] “우리도 조금은 의심했다”…강이슬, 12년 만의 金으로 증명한 ‘원팀'의 힘
2026-09-26
-
[나고야 NOW] 김영범 "이제 좀 거슬리는 선수 됐구나" 자신감…'0.02초' 벌써 2주 뒤 목표 설정 "아시아 신기록 깨겠다"
2026-09-26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