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핑클 이진, 추워도 패딩 안입는 '41세 금발 뉴욕댁'…♥남편이 찍어줬나

작성일: 2020.12.03 17:14 최영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이진이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이진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그룹 핑클 출신 이진이 뉴욕에서 근황을 전했다.

이진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벌써 춥다"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마스크와 모자를 착용한 이진이 한 손에는 커피를 들고 서있는 모습이 담겼고, 편안한 후드티, 바지, 운동화 차림 속 갈색 재킷을 착용해 멋을 냈다.

특히 1980년생 41세인 그는 추워도 얇은 옷을 입는 젊은 패션 감각으로 감탄을 자아냈고, 누리꾼들은 남편이 촬영해 준 것으로 추측하기도 했다.

2016년 결혼 후 미국 뉴욕에서 머물러온 이진은 지난해 종영한 JTBC '캠핑클럽'에 핑클 멤버와 함께 출연, 성유리 소속사 버킷스튜디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