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 모범아빠 안재욱, '♥최현주' 둘째 출산 앞두고 산부인과 동행 "사랑해"
작성일: 2020.12.04 18:10
강효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안재욱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5주차 단감이. 5살 끝나가는 수현이.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안재욱은 마스크를 쓴 채 산부인과 앞에서 산모수첩을 든 아내 최현주와 눈웃음을 짓고 있다. 더불어 첫 딸 수현을 품에 안고 환한 미소를 보이고 있어 모범적인 아버지의 모습으로 '훈훈'함을 더한다.
안재욱 최현주 부부는 2014년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 이듬해 6월 결혼했다. 2016년 첫 딸 수현을 품에 안았다. 1971년생으로 올해 50세인 안재욱은 내년 3월 출산하는 둘째까지, 두 아이의 아빠가 될 예정이다.
안재욱은 내년 상반기 tvN 드라마 '마우스'로 복귀한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빛나는 트로트' 지영일, 긴 무명생활 이겨낸 칠전팔기 사연에 '뭉클'
2026-08-20
-
정선희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홍진경 오열해 눈 퉁퉁"('옥문아')
2026-08-20
-
조정석 "♥거미와 노래방 자주 갔다" 연애시절 비화 대방출('산지직송')
2026-08-20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추천 콘텐츠
-
"강도 잡은 한양대 훈남"…장동윤, 15년 만에 졸업 '감격'
2026-08-21
-
해린이 먼저 움직였다…뉴진스 컴백, 어디까지 왔나[초점S]
2026-08-20
-
백발 된 '66살' 이휘향, 이런 배우였나 "기저귀 차고 촬영했다"('데이앤나잇')
2026-08-20
-
"영원한 S.E.S.의 아버지"…바다, SM 떠난 이수만과 다정 투샷
2026-08-20
-
키키, 글로벌 상승세 입증…스포티파이·애플뮤직 1위→美 포브스 'HITC' 무대 호평
2026-08-20
-
"법정에서 제대로"…초음파·멍 사진 공개한 홍민기 前여친, SNS 폭로전 중단 선언[종합]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