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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인 소속사 FNC, 매니지먼트 직원 코로나19 확진 "접촉 연예인 無"[전문]

작성일: 2020.12.07 11:39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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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NC엔터테인먼트 CI. 제공| FNC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정해인, 방송인 유재석 등이 소속된 FNC엔터테인먼트 직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FNC엔터테인먼트(이하 FNC)에 따르면 매니지먼트 직원 1명이 외부 업무 활동 중 지난 5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고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 

FNC는 "당사는 현재 3주째 재택근무를 시행 중이며 이 기간 동안 해당 직원과 접촉한 소속 연예인은 없으며, 동선이 겹친 일부 직원들은 검사 실시 후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며 "당사 직원들은 현재 계속해서 재택근무 중이며, 당사는 지난 5일 회사 전체 방역소독을 실시했고 앞으로도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FNC에는 AOA, FT아일랜드, 씨엔블루, SF9, 체리블렛, 엔플라잉, 정해인, 유재석, 정형돈, 문세윤, 등이 소속돼 있다. 

다음은 FNC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이다. 

당사 매니지먼트 직원 1명이 외부 업무활동 과정에서 지난 5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고 격리 치료중입니다. 

현재 3주째 당사는 재택근무를 시행 중이며 이 기간 동안 해당 직원과 접촉한 소속 연예인은 없으며, 동선이 겹친 일부 직원들은 검사 실시 후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당사 직원들은 현재 계속해서 재택근무 중이며, 당사는 지난 5일 회사 전체 방역소독을 실시했고 앞으로도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만전을 기할 것입니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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