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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애, '두산家' ♥박서원과 불화설 후…2살 아들과 바다여행 근황

작성일: 2020.12.07 13:57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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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수애가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조수애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조수애 전 JTBC 아나운서가 남편인 두산매거진 대표 박서원과 불화설 후 여행 근황을 공개했다.

조수애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번째 겨울"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빨간색 외투를 착용한 채 바다를 바라보는 2살배기 아들 뒷모습이 담겼고, 그 옆에는 2명의 그림자가 담겨있어 누리꾼들은 조수애와 박서원인 것으로 추측했다.

특히 조수애는 지난 8월 박서원 SNS 팔로를 끊고 사진을 지워 불화설에 휩싸였다. 이후 10월에는 계정을 폐쇄해 불화설에 더욱 힘을 실었지만 다시 계정을 복구한 그는 여행 사진을 올려 이를 잠재우고 있다.

▲ 박서원(왼쪽)과 조수애. 출처ㅣ조수애 SNS

조수애 전 아나운서와 박서원 대표는 2018년 12월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결혼했다. 조수애는 이듬해 아들을 낳고 결혼 생활과 육아에 전념했다. 박서원 대표는 두산그룹 박용만 회장의 장남이며, 두산매거진 대표이사, 오리콤 부사장이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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