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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 스태프 코로나19 확진에 검사→음성→자가격리…"일정 논의"

작성일: 2020.12.07 14:23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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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상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권상우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권상우의 소속사 수컴퍼니 스태프 중 한 명은 6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권상우 역시 검사를 받았고 7일 음성 판정을 받은 후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권상우가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방역당국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에 들어가면서 '날아라 개천용' 촬영 일정도 조정이 불가피하다. 

소속사는 "확진 판정을 받은 해당 스태프는 '날아라 개천용' 촬영장에는 방문하지 않았다"면서도 "출연진과 스태프 전체의 안전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추후 촬영 일정을 논의할 것"이라고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하겠다고 밝혔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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