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침묵 깬 PSG 단장, “메시는 바르셀로나 선수”

작성일: 2020.12.08 06:00 박주성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메시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레오나르도 파리 생제르맹(PSG) 단장이 리오넬 메시 영입설에 대해 침묵을 깼다.

영국 언론 스카이 스포츠8(한국 시간) 이적섹션에서 레오나르도 파리 생제르맹(PSG) 단장이 바르셀로나 공격수 리오넬 메시 영입설에 대해 침묵을 깼다고 보도했다.

최근 네이마르는 내가 가장 원하는 건 메시와 함께 뛰는 것이다. 경기장에서 메시와 함께 뒤며 즐거움을 느끼고 싶다. 메시가 내 자리에서 뛸 수 있다. 하지만 그건 문제가 되지 않는다. 다음 시즌 메시와 반드시 함께 뛰고 싶다. 그렇게 돼야만 한다고 전했다.

이 인터뷰가 전해지자 PSG의 메시 영입설이 뜨겁게 달아올랐다. 메시는 이번 시즌이 끝난 후 계약이 만료돼 이적이 가능하다. 맨체스터 시티도 언급되고 있지만 최근에는 PSG에 더 무게가 실리고 있다.

레오나르도 단장은 메시 이적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일단 그는 부정도, 긍정도 하지 않았다. 신중한 자세다.

레오나르도 단장은 우선 우리는 반드시 존중심을 갖고 있어야 한다. 메시는 바르셀로나 선수다. 그들이 우리 선수들을 건드리면 우리는 행복하지 않다. 따라서 다른 선수에 대해서는 이야기하지 않겠다. 지금은 이적시장에 대해 이야기할 시간이 아니다라고 전했다.

그럼에도 메시 이적설은 계속되고 있다. 바르셀로나에서 활약했던 히바우두는 네이마르는 메시의 계약만료를 알고 있다. 그는 PSG에 메시 영입에 대한 압박을 넣을 것 같다. PSG도 네이마르의 파트너로 메시 영입을 준비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