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교촌 며느리' 정지원 아나, 출산→복직 후 더 예뻐진 비주얼

작성일: 2020.12.08 08:41 김현록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출처|정지원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정지원 KBS 아나운서가 복직 후 더 눈부신 비주얼을 과시했다.

7일 오후 정지원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도 즐겨 보는 저녁 정보 프로그램 오늘 함께해서 즐거웠어요 ^^ 오선배 님의 우승을 기원하며 2TV 생생정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장을 게재했다.

방송 의상을 입고 대개실에서 포즈를 취한 것으로 보이는 정지원 아나운서는 출산과 복직 이후 더 눈부신 비주얼을 과시하며 시선을 붙들었다. 

2011년 KBS에 입사한 정지원 아나운서는 지난해 4월 독립영화 감독 소준범 씨와 결혼해 지난 1월 득남했다. 남편 소준범 씨의 부친은 치킨 프랜차이즈 기업인 교촌에프앤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된 소진세 회장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정 아나운서는 출산휴가 등을 마치고 지난달 복귀, 방송 활동을 재개했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