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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소녀 보나, 코로나19 음성 판정…'오! 삼광빌라!' 촬영 재개

작성일: 2020.12.08 14:47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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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나. ⓒ한희재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우주소녀 보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

우주소녀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보나는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 함께 검사를 받은 우주소녀 스태프도 음성이라는 결과를 받았다.

우주소녀는 가수 청하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연이어 검사를 받았다. 멤버 연정이 청하와 동선이 겹쳐 검사를 받았고, 연정과 동선이 겹쳤거나 동선이 겹칠 가능성이 있는 우주소녀 전원도 검사를 받게 된 것. 청하와 접촉한 연정은 물론, 보나, 설아, 엑시, 은서, 다영, 수빈, 다원, 여름, 루다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으면서 예정된 활동을 이어간다.

KBS2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는 주연을 맡은 보나가 코로나19 검사를 받으면서 촬영을 중단했다. 그러나 보나가 최종 음성 판정을 받으면서 다시 녹화를 재개할 예정이다.

연정은 음성 판정에도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2주간 자가격리한다. 소속사는 "연정은 보건당국의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자가 격리할 예정이며, 나머지 멤버들은 계획된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당사는 아티스트 및 스태프들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밝혔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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