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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코로나19 확진' 이찬원 근황 공개…"1도 안 아파, 심지어 홈트도"

작성일: 2020.12.09 15:22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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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탁. 출처| 영탁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트로트 가수 영탁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이찬원의 근황을 공개했다.

영탁은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찬원이와 하루도 안 빠지고 매일 통화한다. 1도 안 아프다고 한다. 무증상이다"라고 이찬원의 건강한 근황을 대신 알렸다. 

이찬원은 최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지정된 곳에 격리돼 치료를 받고 있다. "찬스들 너무 걱정 안 해도 된다"는 영탁은 "멤버들 모두 매일 서로 연락하고, 농담 주고 받고, 영상통화하고 논다. 심지어 이찬원 홈트레이닝 시키고 있다. 몸짱 돼서 나오거라"라고 이찬원의 건강 상태를 걱정하는 팬들을 안심시켰다. 

이어 "이런저런 염려들이 많으셔서 굳이 길게 써본다. 개인적으론 곡 작업도 열심히 하고 있다. 기대해 달라"며 "오늘 밤 '뽕숭아학당'에서 만나자"고 했다.

이찬원의 확진 판정 이후 임영웅, 영탁,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도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지난 1일 TV조선 '뽕숭아학당'을 함께 촬영한 임영웅, 영탁, 정동원, 장민호는 자가격리 중이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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