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2채' 현영, 으리으리한 송도 자택서 4살 아들 생일파티
작성일: 2020.12.10 10:37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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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방송인 현영이 아들의 생일을 축하했다.
현영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아들 엄마한테 와줘서 너무 고마워. 4살 생일 축하해"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각종 풍선으로 장식해놓은 집에서 아들의 생일 축하하는 딸과 현영 모습이 담겼고, 그는 위치를 인천 송도로 태그했다.
특히 서울 청담동과 인천 송도 두 곳에 집을 보유해 화제를 모았던 현영은 '으리으리'한 규모의 송도 자택에서 근황을 전해 감탄을 자아냈다.

현영은 2012년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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