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송, ♥강원래 휠체어 미는 아들에 뭉클…"일찍 철들게 한거같아 미안"
작성일: 2020.12.10 11:03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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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가수 김송이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송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를 살게 하는 존재 이유. 철이 일찍 들게 한 거 같아 선이에게 미안한 부모지만 이 또한 함께 헤쳐나가야죠"라며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현재 7살인 아들이 어린 시절부터 아빠인 강원래 휠체어를 밀어주고 있는 모습들이 담겼다.
이에 김송은 "엄마는 강하다. 아빠는 든든하다. 강하게만 자라다오. 우리 사랑 선이"라고 애정을 드러내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훈훈'하게 했다.

2003년 클론 강원래와 결혼한 김송은 2014년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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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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