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쉬' 임윤아 "황정민 너무 스위트해서 '황소스'란 애칭 붙였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임윤아는 10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JTBC 금토드라마 '허쉬' 제작발표회에서 '황정민과의 호흡'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임윤아는 "저도 역시나 선배님이 하신다기에 안 할 이유가 없다고 했을 만큼 기대도 많이 되고 설레기도 했다. 첫 만남부터 너무 예뻐해주시고, 챙겨주시고, 배려해주셔서 너무 기분 좋게 촬영을 시작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촬영장에서도 카리스마 넘치고 멋진 부분이 있으시지만 촬영 안 할 때에도 편안하게 오빠처럼 위트 있으시고 현장을 편하게 만들어주신다. 도움도 받고, 연기적인 부분에서도 같이 고민하고 상의해주시는걸 보면서 현장에서 모두의 시너지를 내고자 하는 앙상블을 중요시하는 분이라는 걸 보면서 배우고 도움도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너무 스위트하셔서 '황소스'라고 애칭을 붙였다. '황정민 소 스윗'이다. 댓글에 귀여우면서도 멋진 이유가 뭐냐고 하시는데, 스윗하면서도 멋진 모습이 있어서 그런게 아닐까 싶다"고 애정을 표했다.
이에 황정민은 "그 소스가 빨간색은 아니었으면 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허쉬'는 큐대 잡는 날이 많은 '고인물' 기자 한준혁(황정민)와 밥은 펜보다 강하다는 '생존형' 인턴 이지수(임윤아)의 쌍방 성장기이자, 월급쟁이 기자들의 밥벌이 라이프를 그린 드라마다. 오는 11일 밤 11시 첫 방송.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빛나는 트로트' 지영일, 긴 무명생활 이겨낸 칠전팔기 사연에 '뭉클'
2026-08-20
-
정선희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홍진경 오열해 눈 퉁퉁"('옥문아')
2026-08-20
-
조정석 "♥거미와 노래방 자주 갔다" 연애시절 비화 대방출('산지직송')
2026-08-20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추천 콘텐츠
-
"강도 잡은 한양대 훈남"…장동윤, 15년 만에 졸업 '감격'
2026-08-21
-
해린이 먼저 움직였다…뉴진스 컴백, 어디까지 왔나[초점S]
2026-08-20
-
백발 된 '66살' 이휘향, 이런 배우였나 "기저귀 차고 촬영했다"('데이앤나잇')
2026-08-20
-
"영원한 S.E.S.의 아버지"…바다, SM 떠난 이수만과 다정 투샷
2026-08-20
-
키키, 글로벌 상승세 입증…스포티파이·애플뮤직 1위→美 포브스 'HITC' 무대 호평
2026-08-20
-
"법정에서 제대로"…초음파·멍 사진 공개한 홍민기 前여친, SNS 폭로전 중단 선언[종합]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