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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가려도 장동건 아내 고소영, 곧 쉰살인데 롱패딩 입은게 깜찍할 일이야

작성일: 2020.12.11 17:28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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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소영이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고소영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고소영이 근황을 전했다.

고소영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롱패딩과 모자, 마스크로 얼굴을 꽁꽁 감춘 고소영 모습이 담겼고, 편안한 차림에도 배우 포스가 느껴져 시선을 압도한다.

특히 1972년생으로 곧 50대를 앞두고 있는 고소영은 여전히 젊은 패션 감각으로 감탄을 자아냈고, 누리꾼들은 다 가려도 고소영 같다며 감탄을 이어갔다.

▲ 출처ㅣ고소영 SNS

고소영은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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