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효림, 역시 김수미 며느리는 그릇 세팅도 남달라…호텔 뺨치는 럭셔리
작성일: 2020.12.19 07:10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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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서효림이 근황을 전했다.
서효림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센터피스"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크리스마스 연말 분위기를 낸 듯 화려한 그릇과 촛대를 세팅해놓은 모습이 담겼다.
특히 식탁 장식용인 하얀 센터피스는 서효림이 직접 준비한 듯 보여 감탄을 자아냈고, 누리꾼들은 집에서도 호텔 못지않은 럭셔리 세팅을 한 서효림 솜씨에 감탄을 이어갔다.
서효림은 지난해 12월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식을 올렸고, 지난 6월 딸을 품에 안았다. 서효림은 김수미와 2017년 MBC 드라마 '밥상 차리는 남자'에서 모녀로 만났고, SBS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에 MC로도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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