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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 안혜경, 다이어트하더니 패딩 입어도 마른 몸매…인형 비주얼은 덤

작성일: 2020.12.19 06:10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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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혜경이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안혜경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안혜경이 근황을 전했다.

안혜경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크리스마스 선물 감사해요. 따뜻해요 너무너무. 근데 나 좀 멋진 거 같애"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패딩을 입고 거울 앞에 있는 안혜경 모습이 담겼고, 가는 발목과 인형 같은 비주얼이 시선을 압도한다.

특히 평소 '눈바디' 사진을 올리며 꾸준한 다이어트를 인증해 온 그인 만큼, 패딩을 입고도 날씬한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1979년생으로 42세인 안혜경은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하며 사랑받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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