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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세' 김경란, 청초한 미모로 시선 올킬…실수로 잘못 눌렀는데 더 예뻐

작성일: 2020.12.21 10:20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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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란. 출처|김경란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란이 보라색 옷을 입고 동안 미모를 뽐냈다.

김경란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라색 옷입고 보라색 손톱하고 녹음 직전에 오랜만에 셀카 찍어보려다 비디오 잘못 누른 보라돌이"라며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실은 저 팔찌 찍고 싶었거든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서 추운 겨울, 코로나로 인해 더욱 힘들 아이들의 변화를 위해 시작한 Chance to change 캠페인 팔찌예요. 함께 마음을 모아주세요"라도 덧붙였다.

착한 마음만큼 1977년생 나이를 짐작할 수 없는 동안 미모도 시선을 붙든다.

최근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2'에 출연해 이혼 후 심경을 고백하며 화제가 됐던 김경란은

김경란은 TV조선 시사 교양 프로그램 '건강한 인생을 위한 - 명심보감'에 출연 중이이며 국악방송 '문화시대 김경란입니다' DJ로도 활동 중이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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