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BBC, PL 이주의 베스트11 발표…아스널 3명-토트넘 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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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프리미어리그 이주의 베스트11이 발표됐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8일(한국 시간) 가레스 크룩스가 선정한 프리미어리그 이주의 베스트11을 발표했다.
크룩스는 3-4-3 포메이션으로 선수를 배치했다. 전방에 마커스 래시포드, 올리 왓킨스, 부카요 사카, 중원에 잭 그릴리시, 길피 시구르드손, 브루노 페르난데스, 그라니트 자카, 스리백은 코트니 하우스, 세미 아자이, 주앙 칸셀루, 골키퍼는 베른트 레노다.
가장 많은 선수들이 포함된 팀은 아스널과 애스턴 빌라다. 아스널은 런던 라이벌 첼시를 잡으며 7경기 무승에서 탈출했다. 빌라는 크리스탈 팰리스를 3-0으로 꺾으며 리그 순위를 7위까지 끌어올렸다.
반면 최근 4경기 연속 무승 수렁에 빠진 토트넘은 단 1명도 포함되지 못했다. 토트넘은 크리스탈 팰리스전 무승부, 리버풀전 패배, 레스터 시티전 패배, 울버햄튼 원더러스전 무승부까지 최악의 시기를 보내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도 2명이나 이름을 올렸다. 마커스 래시포드와 브루노 페르난데스다. 맨유는 레스터와 2-2 무승부를 거뒀는데 페르난데스가 1골 1도움으로 맹활약했고, 래시포드가 1골을 넣으며 위협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제보> jspark@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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