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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 한유라, 얼굴 비수기라더니…30대 마지막 기념하는 쌍둥이맘

작성일: 2020.12.31 19:10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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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작가 출신 한유라. 출처ㅣ한유라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방송인 정형돈 아내 한유라가 근황을 전했다.

한유라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1일1셀카. 드디어 30대 마지막날"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턱을 괸 채 카메라를 응시 중인 한유라 모습이 담겼고, 새하얀 피부가 눈길을 끈다.

특히 그는 최근 "요즘 얼굴 비수기라 사진 진짜 안 찍는데 생각해 보니 30대의 나를 찍을 날이 얼마 안 남았다. 그래서 또 바로 찍어봄. 유하야 자꾸 쳐다보지 마. 엄마 부끄러워 근데 자기도 10살 되기 싫단다 풉 네 나이가 부럽다 엄마는"이라고 근황을 전한 바 있다. 하지만 누리꾼들은 대체 어딜 봐서 얼굴 비수기냐며 화사한 미모를 흐뭇해했다.

정형돈은 2009년 방송작가 출신 한유라와 결혼,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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