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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정, 자가격리 끝내고 온 으리으리 홍콩 집…발코니서 바다가 보이네

작성일: 2020.12.31 19:45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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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수정이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강수정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방송인 강수정이 자가격리를 마쳤다.

강수정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 내 사랑들. 집에 오니 행복. 오늘 8도라서 싸늘한테 발코니로만 잠시 외출"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자가격리를 마친 강수정이 홍콩 집 발코니에서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고, 한국에 비해 따뜻한 홍콩 날씨는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강수정 뒤로 보이는 아름다운 바다와 산 풍경은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자극했다.

2002년 KBS 28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한 강수정은 KBS2 '여걸파이브'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2006년 프리선언을 한 뒤 2008년 재미교포 펀드매니저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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