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인기 아이돌 요코야마 유, 코로나19 확진 "38도 넘는 발열, 인후통"
작성일: 2021.01.04 14:54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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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쟈니스는 4일 "요코야마 유가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을 확인했다"고 양성 판정을 받은 사실을 알렸다.
요코야마 유는 3일 오전부터 38도가 넘는 발열 증세를 보였고, 인후통도 호소해 PCR 검사를 받았다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함께 활동한 칸자니에이트 다른 멤버들은 음성 판정을 받았고, 매니저 2명이 연이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요코야마 유는 일본 대표 연말 음악방송 NHK '홍백가합전', 쟈니스 소속 가수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쟈니스 카운트다운'에 출연했다.
쟈니스는 "보건소의 지도에 근거해 밀접접촉자를 분류했으나 멤버들을 포함해 해당자는 없었다. 또한 발병 4일 전부터 회사에 출입하지도 않았다. 매니저 2명은 현재까지 증상이 없으며 1월 1일 이후에는 휴가로 일하지 않았다. 따라서 소속 연예인들, 회사 직원들은 감염 예방 대책을 지키면서 계속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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