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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라 해도 믿겠어…'36세' 최희, 동안 비결은 출산인가

작성일: 2021.01.06 07:15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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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희. 출처ㅣ최희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방송인 최희가 아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최희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기냄새가 너무 좋다"며 아이를 안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최희는 '꿀 눈빛'으로 딸을 사랑스럽게 바라보는가 하면, 이제 막 두 달 된 딸의 정수리 냄새를 맡기도 했다. 최희는 "그런데 손가락 냄새랑 정수리 냄새는 엄마니까 좋다"고 덧붙여, 웃음을 샀다.

딸의 포동포동한 볼이 깜찍함을 자랑하는 가운데, 최희도 남다른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출산한 지 두 달밖에 안 된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남다른 '동안미'를 뽐내, 부러움을 자아낸다. 실제로 최희는 출산 3주 만에 체중 약 8kg 감량에 성공했다고 전한 바 있다.

무엇보다 최희가 1986년생으로 올해 나이 36세인바, 당장 대학생이라 해도 믿길 정도 미모가 감탄을 부르고 있다. 가수 겸 배우 수지와 닮았다는 의견도 나오는 중이다. 

▲ 최희. 출처ㅣ최희 SNS

2010년 KBSN 스포츠 아나운서로 데뷔한 최희는 KBSN '아이러브 베이스볼' 진행으로 '야구여신'이라는 애칭을 얻었다. 지난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 11월 득녀했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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