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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차일드 컴백 각오 "실력 물올라…이 갈고 준비했다"

작성일: 2021.01.27 10:28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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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든차일드. 제공| 울림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골든차일드가 남다른 컴백 각오를 밝혔다.

지난 25일 다섯 번째 미니앨범 '예스.'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안아줄게'로 활동을 시작한 골든차일드가 "이를 갈고 준비했다"고 포부를 전했다. 

'안아줄게'는 사랑하는 존재가 힘겨워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가슴 아파하고, 그 아픔을 불태워 고통에서 벗어나게 해주고 싶은 마음을 골든차일드의 한층 더 성숙하고 깊어진 표현력으로 나타낸 곡이다. 발표 직후 지니, 벅스 등 주요 음원차트 최상위권을 차지하고, 해외 14개 지역 아이튠즈 K팝차트 톱10에 이름을 올리는 등 국내외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대열은 "지난해보다 더 성장하고 발전된 모습으로 여러분들에게 좋은 음악을 들려드리는 것이 목표"라며 "올해는 꼭 골든차일드의 무한한 가능성을 대중 여러분과 골드니스에게 알려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지난해 발표한 정규 1집 '리부트'부터 다섯 번째 미니앨범 '예스.'까지 쉼없이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것에 대해 주찬은 "멤버들이 정말 쉼 없이 많은 분야에서 열심히 활동을 했다. 저는 오히려 '내가 존재하는 이유다'라고 생각하면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노래마다 다른 무언가를 어떻게 보여드릴지 고민하는 것은 조금 힘들었던 것 같다"고 했다. 

골든차일드는 "멤버들의 물오른 성숙함과 실력이 '자아찾기 3부작' 때보다 더욱 성장한 것 같다"고 했다. 또 "골든차일드가 이번 활동을 이를 갈아 준비했다. 골드니스에게 자부심이 될 수 있는 골든차일드가 되도록 하겠다. 기다려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이번 활동과 멋진 음악으로 보답하겠다"고 다짐했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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