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이대호’ 롯데 한동희, 연봉 134% 인상된 1억1000만원 재계약
작성일: 2021.02.01 14:17
고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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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한동희가 가장 높은 연봉 인상률(134%)을 기록하며 1억1000만 원으로 재계약 했다. 포수로서 공수 양면에서 기여한 김준태는 71% 오른 6500만 원으로 계약을 마쳤다.
투수진에서는 마무리투수로서 승리를 책임졌던 김원중이 70% 인상된 1억7000만 원, 구승민 이 87.5% 오른 1억5000만 원으로 계약했다. 또, 선발투수로 가능성을 선보인 서준원은 84% 인상된 8500만 원으로 계약을 체결했다.
연봉 계약을 마친 롯데는 1일부터 사직구장에서 스프링캠프를 시작했다.
스포티비뉴스=부산, 고봉준 기자제보> underdog@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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