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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민, 가족 중 제일 못생겼다더니…40살 먹어도 예쁘기만 하네

작성일: 2021.02.04 16:10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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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ㅣ한지민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한지민이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한지민은 4일 자신의 SNS에 근황이 담긴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꽃바구니를 든 채 미소 짓고 있는 한지민 모습이 담겼고, 새하얀 피부와 인형 같은 비주얼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특히 한지민은 2개월 전, MBN '더 먹고 가'에 출연해 "어느 순간 가족 중에 제가 제일 못생겼다더라. 언니가 동네에서 유명했다. 인기가 많았다. 나는 그냥 누구누구의 까칠한 동생이었다. 언니가 외향적이라 주변에서 '언니가 연예인 하면 되겠다'고 했다. 근데 언니는 카메라가 너무 불편했다더라"고 말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하지만 누리꾼들은 어떻게 이 비주얼이 제일 못생겼냐며 놀라워했고, 1982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40세가 된 그의 동안 미모에 부러운 마음을 표현했다.

한지민은 지난해 12월 개봉한 영화 '조제'에서 조제 역을 맡아 열연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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