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두 딸 엄마라도 김태희는 김태희…♥비, 여전히 신혼같이 살만하네

작성일: 2021.02.09 08:30 정유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김태희. 출처ㅣ김태희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배우 김태희가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김태희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그는 "실내 세트장인데도 한기가 느껴지는 요즘"이라며 "핫팩 소중히 손에 꼭 쥐고 촬영했어요"라고 했다.

이어 "지난겨울, '하마마(하이바이 마마)' 촬영 때는 오래간만의 작품이라 신나서 추운지도 몰랐던 것 같은데"라며 "어서 날도 풀리고 코로나도 잠잠해지는 그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라고 소망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태희는 검은색 수트를 입고 촬영을 하고 있다. 두 딸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은 미모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완벽한 미모의 얼굴과 긴 다리를 자랑하는 비율이 눈길을 끌고 있다.

김태희의 글귀와 사진으로 보아, 그는 광고 촬영 중인 것으로 추정된다. 누리꾼들은 김태희의 촬영장에 반가움을 표하면서, 미모에 감탄하는 중이다.

김태희는 지난해 tvN 드라마 '하이바이 마마'를 통해 5년 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했다. 그는 가수 겸 배우 비와 결혼해 두 딸을 두고 있다. 최근에는 두 사람이 광고 촬영 현장 메이킹으로 신혼 같은 애정행각을 전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 김태희. 출처ㅣ김태희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