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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 연상 남친♥' 하리수 "제 아들 잘 생겼죠? 엄마 닮아서 훤칠"

작성일: 2021.02.09 11:35 심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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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하리수 SNS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방송인 하리수가 반려견 바비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하리수는 9일 자신의 SNS에 "제 아들 바비 너무 잘생겼죠? 원래 자식 자랑하는 거 팔불출이라는데 어쩔 수가 없어요! 엄마 닮아서 아주 인물이 훤칠한 게 역시 최고다! 울아들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네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리수의 반려견 바비가 담겨 있다. 바비는 소파 위에서 위풍당당한 기세를 뽐내며 어딘가를 응시하는 중이다.

▲ 출처|하리수 SNS

바비의 잘 관리된 모질도 눈에 띈다. 하리수가 바비에 쏟는 사랑이 얼마나 큰지 짐작된다.

하리수는 국내 첫 트랜스젠더 연예인으로, 지난 2001년 CF로 데뷔했다. 지난해 MBN '보이스트롯'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하리수는 지난해 남자친구와 교제 소식을 전하며, "궁합도 안 본다는 4세 연상의 사업가다. 키는 180CM 정도고, 사업을 열정적으로 하고, 듬직하고 멋있는 사람"이라고 설명했다.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notglasse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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