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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려원, 자기관리 끝판왕 41세…고난도 필라테스로 날씬몸매

작성일: 2021.02.10 06:05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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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ㅣ정려원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정려원이 필라테스로 유연한 몸매를 자랑했다.

정려원은 9일 자신의 SNS에 "죽는 줄"이라며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검은색 레깅스를 착용한 채 필라테스 중인 정려원 모습이 담겼고, 군살 하나 없이 날씬한 몸매와 고난도 동작을 거뜬히 해내 남다른 코어 근육이 느껴져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정려원은 1981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41세가 됐다. 40대로 보이지 않는 동안 비주얼도 모자라 자기관리에 힘쓰는 모습은 많은 이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2000년 샤크라로 데뷔한 정려원은 지난해 드라마 '검사내전'의 차명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으며, 최근 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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