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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술사 "홍현희 임신운 들어와, 제이쓴은 돈 생각 뿐"(맘편한카페)

작성일: 2021.02.11 11:54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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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맘편한카페. 제공ㅣ티채널 이캐스트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홍현희가 신년 운세로 타로점을 봤다가 충격에 빠진다.

11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의 '맘 편한 카페'에서는 임신을 갈망하는 홍현희의 일상을 집중 조명한다. 재미삼아 타로카드로 운세를 보다가 임신운이 있다는 말에 기뻐하지만, 남편 제이쓴과 관련된 얘기에 분노를 참지 못한다.

방송 동료이자 타로술사로 활약 중인 송이지가 홍현희를 향해 "분명 임신운이 들어왔고, 본인도 지금 준비가 됐다. 그런데 형부가 아니다"고 말한 것이 불씨가 됐다.

또 송이지는 "형부는 지금 내면과 싸움 중이다. 지금 애를 가져야 하는지 고민하고 있다. 오로지 일적인 생각 밖에 없는 것으로 나온다"고 말해 홍현희를 흥분시켰다고.

분통을 터뜨리면서도 미련을 버리지 못하던 홍현희는 계속 다른 카드를 뽑는데, 결과는 바뀌지 않아 웃음을 유발했다. 제이쓴 관련 타로는 온통 "돈 생각 밖에 없다", "새출발 운도 있다", "그저 좋은 동료 관계" 등의 해석만 되풀이 됐다.

이를 본 다른 '맘 편한 카페' 회원들도 "두 사람은 비즈니스 파트너였나"라고 말하는데, 결국 홍현희는 분을 이기지 못하고 타로 판을 엎어버려 이후 반응이 주목된다.

'맘 편한 카페'는 11일 오후 8시 50분 티캐스트 E채널에서 방송된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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