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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세' 써니, 얼굴은 아직 소녀인데…몸매는 "자신감 넘친다"

작성일: 2021.02.13 18:15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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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써니. 출처ㅣ써니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소녀시대 써니가 새해에 더 아름다워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써니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새해 인사를 남겼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써니가 파스텔톤의 파란색 수트를 입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도자기 같은 꿀 피부와 천진난만한 표정에서 써니가 올해 32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

또 소화하기 어려운 색의 수트도 완벽하게 멋을 내 눈길을 끈다. 특히 과감하게 파진 검은 색 상의에서 써니의 볼륨 넘치는 몸매도 드러나, 감탄을 자아낸다. 써니 역시 "자신감 넘치는 포즈, 주머니에 손 찔러 넣기"라고 덧붙였다. 

해당 게시글에 소녀시대 윤아는 "뭐야, 일 많이 해줘. 좋다"라고 남겼고, 스타일리스트 서수경은 "자신감 뿜뿜"이라고 했다. 요리 연구가 유민주도 "너무 예쁜걸요. 새해에는 더욱 써니 양의 해가 되길"이라며 덕담을 전했다.

써니는 지난해 11월 종영한 SBS플러스 뷰티 프로그램 '트렌드 레코드'에 출연했다. 또 지난해 연말에는 3대 MC로 활약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를 다시 찾아 환영을 받았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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