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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원♥'백지영, 5살 딸 머리 땋다가 손 쥐난 46세 엄마…"자기는 엘사라며"

작성일: 2021.02.15 13:40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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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지영(왼쪽)과 딸 하임. 출처ㅣ백지영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가수 백지영이 엘사로 변신한 딸을 공개했다.

백지영은 14일 자신의 SNS에 "연휴 마무리는 엘사로. 자기는 엘사라며 그 좋아하는 양갱도 안 먹네"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파란색 드레스를 착용한 채 엘사로 변신한 딸 모습이 담겼고, 한국 나이 기준 5살이 된 딸은 뒷모습만으로도 사랑스러워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이어 백지영은 "하임아 엘사보다 우리 하임이가 훨씬 예뻐"라며 애정을 드러냈고, "머리 땋느라 손에 쥐가 지나갔다"고 46살 엄마의 고충을 토로해 폭소를 유발하기도 했다.

1976년생인 백지영은 2013년 배우 정석원과 결혼해 2017년 딸 하임이를 얻었다.

▲ 출처ㅣ백지영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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