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주 아들 김민국, 초콜릿 집어던지고 서러운 18세…'기럭지' 대박
작성일: 2021.02.16 10:15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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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방송인 김성주 아들 김민국이 유쾌한 일상을 공개했다.
김민국은 15일 자신의 SNS에 "올해도 내 밸런타인은 너구나. My valentine"이라며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색 슈트와 슬리퍼, 마스크를 착용한 김민국이소파에 앉아있는 모습이 담겼다. 옆에 놓인 쿠션에 모자와 재킷을 올려놓고 사람인 것 마냥 어깨동무를 한 김민국은 씁쓸한 표정으로 초콜릿을 먹더니 결국 바닥에 던져버려 폭소를 유발했다.
또 망연자실한 듯한 김민국은 소파에 누워버렸고, 2004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18살이 된 그는 훌쩍 큰 긴 팔다리로 눈길을 끌기도 했다.

김민국은 과거 아빠 김성주, 동생 김민율과 함께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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