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59세' 서정희, 뒷모습은 청순소녀 "매일 불면 이겨내, 죽지 않고 살아났다"

작성일: 2021.02.16 15:15 강효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서정희. 출처ㅣ서정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방송인 서정희가 자녀들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서정희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쨌든 나는 매일의 불면을 이기고 숙면을 하고있다. 죽지 않고 살아났다"며 "아들과 딸을 볼 때마다 나는 모든 것을 보상 받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커다란 기쁨을 느꼈다. 나의 아이들은 나에게 기적이었다"고 털어놨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서정희가 머리를 틀어올리는 중인 뒷 모습이 담겼다.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세련된 스타일링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1962년생으로 올해 59세가 된 서정희는 2015년 개그맨 서세원과 이혼했다. 두 사람은 딸 서동주, 아들 서동천을 두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