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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살이 쏙 빠진 싱글맘…'167cm·48kg' 비율 미쳤네

작성일: 2021.02.17 13:15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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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ㅣ황정음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황정음이 살이 쏙 빠진 모습을 공개했다.

황정음은 17일 자신의 SNS에 "재선원장님 작품. 알라뷰"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헤어숍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채 흰색 반팔 티셔츠와 갈색 바지를 착용한 황정음 모습이 담겼다.

특히 거울 앞에서 신난 듯한 황정음의 밝은 모습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고, 누리꾼들은 프로필상 167cm 48kg인 그가 살이 쏙 빠진 것 같다며 근황을 반가워했다.

또 지난해 프로골퍼 출신이자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 4년 만에 이혼한 황정음은 파경 소식이 전해진 뒤 SNS 활동을 멈췄으나, 최근 활발한 업로드로 눈길을 끌었다.

황정음은 2001년 슈가로 데뷔, 2005년 '루루공주'를 시작으로 연기자로 전향했다. 이후 '비밀', '자이언트', '킬미 힐미'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시청률 보증수표로 자리매김했다. 지난해 '쌍갑포차', '그놈이 그놈이다'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2017년생 아들을 두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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