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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주' 홍현희, 자가격리 2번후 앞자리 4로 바뀌었다더니…갸름여신

작성일: 2021.02.19 17:15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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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ㅣ홍현희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코미디언 홍현희가 갸름해진 비주얼을 뽐냈다.

홍현희는 19일 자신의 SNS에 "거울 놓아주신 감독님을 찾습니다. 표정 직접 보라고. 큰 거울을 앞에다가 스위트. 꼴 보기 싫어서 가린 거 아니죠? 안무 연습. 학예회 준비하는 어린이"라며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머리에 큰 리본 장식을 달고 빨간 옷을 착용한 채 춤추고 있는 홍현희 모습이 담겼다.

특히 지난해 12월 두 차례 코로나19 확진자와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4주간 자가격리를 한 홍현희는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앞자리가 4로 바뀌었다. 마흔이 됐다. 건강에 대해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살이 빠진 듯 갸름해진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낸 그는 한 누리꾼이 "턱 왜 이렇게 갸름해졌냐. 엄청 이뻐졌다"는 댓글을 남기자 "흙 컬러 쉐딩을 칠했어요"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 출처ㅣ홍현희 SNS

홍현희는 제이쓴과 2018년 10월 결혼식을 올려 연예계 소문난 '잉꼬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최근 서울에 있는 한 구옥을 공동 명의로 매입, 건물주 부부가 돼 화제를 모은바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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