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 53세에도 이런 의상을 소화하네…SNS 집착녀 '폭소'
작성일: 2021.02.19 19:40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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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디바다운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엄정화는 19일 자신의 SNS에 "흔들려도 좋아 찍어줘. 화난 거 아니야 찍어줘. 안 보여도 좋아 찍어줘. 실루엣도 괜찮아 찍어줘"라며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롱부츠를 착용한 채 계단에 앉아 섹시한 매력을 뽐낸 엄정화 모습이 담겼고, 이어 역광에도 불구하고 강렬한 카리스마를 뽐낸 사진들도 함께 공개했다.
특히 엄정화는 1969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53세가 됐다. 동안 비주얼은 물론 파격적인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해내 감탄을 자아냈고, "오늘 인스타 사진 올리는 기회. 놓치지 않을 거예요. 찍어줘"라며 SNS에 집착한 모습은 폭소를 유발하기도 했다.

엄정화는 지난해 12월 신곡 '호피무늬'를 발표했다. 최근 tvN '온앤오프'로 첫 예능 MC 도전에 나선 바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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