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마마무, 팬미팅 '무무투어'도 성공적…재미+감동 다 잡았다

작성일: 2021.02.22 11:58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마마무 팬미팅. 제공| RBW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마마무가 2021년 첫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마마무는 21일 네이버 브이라이브를 통해 온라인 팬미팅 '2021 마마무 팬미팅-베스트 프렌드, 베스트 트래블! 무무 투어'를 열고 팬들과 소통했다.

마마무는 "오랜만에 팬미팅이다. 직접 만나 뵙지 못해 아쉽지만 각자 계신 곳에서 편안한 여행이 되실 수 있도록 안내하겠다"라면서 "환전도 여권도 지도도 필요 없는 '무무투어' 지금 시작하겠다"고 활기차게 팬미팅을 시작했다.

이날 팬미팅에서 마마무는 '트래블', '딩가딩가', '기대해도 좋은 날', '우린 결국 다시 만날 운명이었지', '잘자' 등 '믿듣맘무' 수식어를 이끈 히트곡 무대로 완벽한 라이브를 선사했다. 또한 팬들이 요청해온 각종 OST, '포켓몬스터' 주제가를 마마무 버전으로 선보여 팬들에게 감동을 전했다. 

'무무투어'라는 이름에 맞춰 마마무는 개성 넘치는 4인 4색 가이드로 변신했다. 문별은 '별이 시티'로 볼링 게임을 즐겼고, 휘인은 여행과 관련된 양자택일 퀴즈로 다양한 멤버들의 정보를 공개했다. 또한 화사는 고요 속의 사투리 외침으로 폭소를 선사했고, 솔라는 마마무의 작은 음악회로 동요를 재해석해 현장 분위기를 후끈 달궜다. 

또 이날 마마무는 '아야'의 국악버전 무대를 최초로 공개해 호응을 얻었다. 멤버들은 "오랜만에 게임도 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 같다. 빠른 시일 내 팬분들의 환호와 응원을 직접 들으며 공연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며 "코로나19가 끝나고, 직접 만나는 그날까지 조금만 기다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다. 장소는 다르지만 같은 시간 동일한 추억을 공유할 수 있어서 고마웠다"고 했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