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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부인' 요아리, 초아와 밝은 근황 "힘들 때 같이 있어줘서 좋아"

작성일: 2021.02.23 13:15 심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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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아(왼쪽), 요아리. 출처|요아리 SNS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학교폭력 가해 의혹을 부인한 가수 요아리가 밝은 근황을 전했다.

요아리는 23일 자신의 SNS에 "힘들 때마다 같이 있어주니까 좋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요아리는 크레용팝 출신 초아와 함께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JTBC '싱어게인'으로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여전히 두터운 친분을 자랑해 흐뭇함을 안긴다.

특히 요아리의 밝은 표정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앞서 요아리는 지난 7일 '싱어게인' 최종전을 앞두고 학교폭력 가해 논란에 휘말린 바 있다.

요아리는 '싱어게인' 종영 후인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해명에 나섰다. 요아리는 "(학교폭력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하지 않은 일을 어떻게 설명하고 증명해야 하는지도 잘 모르겠다"고 밝혔다.

요아리는 2007년 그룹 스프링쿨러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보이스 코리아', '싱어게인' 등을 통해 독보적인 음색과 보컬을 선보이며 마니아층의 인기를 얻었다.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notglasse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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