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앤오프, 티저부터 다르다…블록버스터급 스케일로 정상 올킬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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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앤오프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는 23일 공식 SNS를 통해 첫 정규 앨범 '온앤오프: 마이 네임' 타이틀곡 '뷰티풀 뷰티풀'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온앤오프 멤버들은 미래의 시공간을 배경으로 활약한다. 멤버들의 물오른 비주얼과 분위기를 압도하는 존재감은 시선을 사로잡는다. 빠르게 질주하는 차량을 시작으로 낯선 도시 속으로 뛰어드는 한 소년의 뒷모습까지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는 이후 공개될 뮤직비디오 본편에서 6인 6색의 탄탄한 스토리를 예고하며 기대를 높인다.
특히 이번 티저는 영화를 보는 듯한 엄청난 스케일로 시선을 압도한다. 한 편의 사이버펑크 영화를 보는 듯한 감각적인 CG 연출, 화려한 SF적 상상력은 뮤직비디오 티저 그 이상의 쾌감을 느끼게 한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온앤오프와 데뷔 때부터 함께 작업한 써니비주얼의 유성균 감독이 연출했다.
신곡 '뷰티풀 뷰티풀'은 청량한 펑키 하우스 장르의 곡으로 내 삶의 모든 외침이 곧 예술이라고 말하는 온앤오프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짧게 공개됐지만 가슴을 웅장하게 하는 '뷰티풀 뷰티풀'의 강렬한 비트는 강렬한 몰입도를 선사하며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온앤오프는 24일 오후 6시 첫 정규 앨범 '온앤오프: 마이 네임'을 발표하고 활동에 들어간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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