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지, 둘째딸 내복 타투설 해명…"3벌이라 그렇게 보인다고요"
작성일: 2021.02.24 06:40
최영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이윤지가 둘째 딸의 내복 타투설을 유쾌하게 해명했다.
이윤지는 23일 자신의 SNS에 "나리 이모가 하도 땡땡이 내복 타투설을 거론하여 하나 올려보려는데 이것도 맨날 입는 최애잠옷. 근데 이모 땡땡이는 세벌이라 더 그렇게 보인다고요. 간식 좀 먹고 더 얘기해요 우리"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둘째 딸 소울이 내복을 착용한 채 간식을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겼고, 항상 비슷한 '땡땡이' 무늬 내복을 선호해 내복 타투설이 제기되자 이를 유쾌하게 해명해 폭소를 유발했다.
또 아빠를 똑닮은 딸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이윤지는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과 결혼해 딸 라니와 소울을 두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20년 만에 돌아온다…한수아·김현진·이승규 '옆자리, 프란체스카' 새 얼굴
2026-08-20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
'배고픈 라디오' 지영일, 무명 설움 녹인 진솔한 목소리…고품격 라이브→유쾌한 입담 '매력 발산'
2026-08-19
-
박소담 "목에만 혹 13개, 목소리 잃을 수 있다고"…갑상샘암 투병 회상
2026-08-19
-
우주소녀 다영 "7살에 이혼한 친아버지, 母 명의로 수십억 빚 남겨"…가정사 고백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원이=이상형"…24년 저점매수 '나솔사계' 솔로남 '재조명'
2026-08-20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20년 만에 돌아온다…한수아·김현진·이승규 '옆자리, 프란체스카' 새 얼굴
2026-08-20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