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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령, ♥남편과 리마인드 웨딩하나…55세에 드레스 입어도 새신부같아

작성일: 2021.03.11 13:10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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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ㅣ김성령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김성령이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김성령은 10일 자신의 SNS에 "녹는다 녹아"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아지와 함께 촬영 중인 김성령 모습이 담겼고, 흰색 드레스를 착용한 그는 부케를 들고 있어 웨딩 촬영임을 추측하게 했다.

특히 1967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55세가 된 김성령은 50대 중반에도 웨딩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날씬한 몸매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누리꾼들 역시 새 신부 같다며 남편과 리마인드 웨딩을 촬영하는 것인지 궁금증을 품기도 했다.

김성령은 1996년 사업가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웨이브 오리지널 정치 시트콤 '이렇게 된 이상 청와대로 간다'에 출연할 예정이다.

▲ 출처ㅣ김성령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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