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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세' 이혜영, ♥사업가 남편 반한 깜찍함…노란 추리닝도 고급지게

작성일: 2021.03.13 19:10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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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ㅣ이혜영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이혜영이 깜찍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혜영은 12일 자신의 SNS에 "촬영 끝. 집에 간다. 이것은 내 옷. 배 터지게 먹어야지. 스태프 여러분 고마웠어요"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촬영장에서 노란색 운동복을 착용한 이혜영이 카메라를 향해 발차기 자세를 취하는 등 잔뜩 신나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혜영은 1971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51세가 됐다. 누리꾼들은 50대 중 운동복을 이렇게 소화하는 사람은 없을 거라며 깜찍한 모습을 흐뭇해했다.

이혜영은 2011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최근 소상공인을 위해 1000만 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 출처ㅣ이혜영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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